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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장도연 “‘메멘토’ 강제로 5차 관람, 결국 해석 찾아봤다”

2019-05-17 19:02:33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이 영화 �
39;메멘토'를 관람한 소감을 밝혔다.

5월 17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할리우드 4대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쿠엔틴 타란티노, 알폰소 쿠아론, 드니 빌뇌브에 대해 다뤘다.

이날 장도연은 "'메멘토'를 보고 도대체 뭔가 싶어서 제가 졸았는 줄 알았다. 그래서 이해하려고 강제로 다섯 번을 봤다"며 "자존심 때문에 해석을 찾지 않으려고 다섯 번을 본 거다. 막판에는 제가 져서 찾아봤는데 엄청 많은 사람들이 해석을 찾아봤더라"고 말했다.


민용준 기자는 "놀란 감독의 동생은 원래 시나리오 작가였다. 놀란 감독의 동생이 쓴 '메멘토'의 원작 '메멘토모리'과 놀란 감독의 단편 '미행'이 합쳐져서 '메멘토'가 탄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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