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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이원석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엄친아 같은 느낌”

2019-05-17 18:44:13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이원석 감독이 크리스토퍼 놀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다.

5월 17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할리우드 4대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쿠엔틴 타란티노, 알폰소 쿠아론, 드니 빌뇌브에 대해 다뤘다.

이날 이원석 감독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대해 "엄친아 같은 느낌이다. 20세기 미장센의 아이콘은 스탠리 큐브릭이었는데 지금 세대에는 놀란 감독이 큐브릭 감독 같은 위상이 아닐까 한다"고 말했다.


민용준 기자는 할리우드 4대 감독 중 드니 빌뇌브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히며 "얼음과 불을 동시에 갖고 있는 분이라 생각한다. 차가우면서도 뜨거운 면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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