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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측 “6년만 스크린 컴백? ‘파이프라인’ 출연 검토 중”(공식입장)

2019-05-17 17:57:37

[뉴스엔 박아름 기자]

서인국이 스크린 컴백을 논의
중이다.

배우 겸 가수 서인국 소속사 관계자는 5월17일 뉴스엔에 "영화 '파이프라인'(감독 유하) 출연을 검토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일억개의 별'에 출연했던 서인국이 지난 2013년 개봉한 '노브레싱' 이후 6년만에 스크린에 돌아오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강남 1970' 유하 감독의 신작 '파이프라인'은 실화를 모티브로 한 케이퍼무비로, 송유관 기름 도둑 이야기를 다룬다.

현재 캐스팅 작업에 한창인 '파이프라인'은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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