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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미녀’ 모니카 벨루치, 18세 연하남친과 칸 영화제 참석[포토엔]

2019-05-17 16:26:50

[뉴스엔 이민지 기자]

모니카 벨루치가 남자친구와
공식석상에 섰다.

제72회 칸 영화제를 찾은 배우 모니카 벨루치는 남자친구 니콜라스 르페브르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니콜라스 르페브르는 모델 겸 사진작가로 모니카 벨루치보다 18세 연하이다. '세기의 미녀'라 불렸던 모니카 벨루치는 56세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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