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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증 모델, 비키니로 드러낸 흑과백 신비로운 매력[포토엔]

2019-05-10 09:52:54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백반증 모델 위니 할로우가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캐나다 출신 모델 위니 할로우는 최근 미국 해변에서 스포츠 의류 광고 촬영에 임했다. 위니 할로우는 핫핑크 비키니를 입고 남다른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백반증을 앓고 있는 위니 할로우는 '얼룩말 슈퍼모델'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백반증은 멜라닌 세포 파괴로 여러 가지 크기와 형태의 백색 반점이 피부에 나타나는 질환을 일컫는다. 마이클 잭슨도 이 병을 앓았다.


텔레비전 경연 프로그램 '도전! 슈퍼모델 시즌 21'에 참가해 이름을 알린 위니 할로우는 전세계를 아우르는 모델로 활약 중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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