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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과감한 노출 드레스 ‘56세 나이 안믿기는 동안미모’[포토엔]

2019-05-07 08:31:14

[뉴스엔 황혜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6
)가 과감한 노출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데미 무어는 5월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The 2019 Met Gala(멧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데미 무어는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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