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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판 미우새인가? F양 감금인터뷰 하소연에 전직 마담 母 상경[여의도 휴지통]

2019-04-26 18:58:28
○…감금 인터뷰라니? 데뷔하자마자 작품 하나로 덥썩
뜬 여배우 F양은 당시 오만방자한 태도로 기자들의 욕을 배터지게 먹었었는데요.

아침부터 해질녁까지 언론사를 돌아다니며 인터뷰를 하던 F는 모 언론사 주차장에서 "더 이상 이런 짓은 못하겠다"며 인근 청계천으로 도망쳐 버린 거지요.

간신히 그녀를 붙잡아온 소속사 매니저들은 갖은 감언이설로 F를 꼬드겨 인터뷰를 겨우겨우 진행시켰는데요.


소속사가 인터뷰를 너무 많이 시켜 못살겠다는 F의 하소연에 지방의 유명한 룸살롱 마담이었던 F의 엄마가 상경했고요.

당시 인터뷰를 담당했던 소속사 홍보녀를 앉혀놓고 "감금으로 고소하겠다"며 "반성문을 쓰라"고 윽박지른 거죠.

그 비련의 홍보녀는 F의 인터뷰 진행 후 퇴사하고 말았다는 새드 엔딩입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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