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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 앵커 몸매가 이정도? 비키니 입고 서핑 삼매경[파파라치컷]

2019-04-23 15:04:29

[뉴스엔 배효주 기자]

NBC 앵커 메긴 켈리가 남다른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메긴 켈리는 최근 부활절 주말 동안 바하마 해변에서 서핑을 즐겼다.

전 폭스 뉴스 앵커인 메긴 켈리는 과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방송서 설전을 벌여 유명해진 인물. 폭스 뉴스 프로그램 '더 켈리 파일'을 진행하며 인기를 끌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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