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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시댁살이 6평 신혼집 공개 “중문으로 분리” [결정적장면]

2019-04-23 06:09:55

신동미 허규 부부가 신혼집을 깜짝 공개했다.

4월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신동미 허규 부부는 시댁살이를 고백했다.

이날 첫출연한 5년차 부부 신동미 허규는 결혼과 동시에 시댁살이를 시작했고, 결혼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양가 부모님이 결혼을 재촉해 신동미가 먼저 시댁살이를 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귀가하며 신혼방이 공개됐다.

신동미 허규 부부는 “아늑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다. 6평 되나? 현관 옆에 파란색 중문이 있다. 부모님이 편하라고 중문을 설치해 주셨다. 창문 열면 침대가 있고 수납이 가능한 서랍장이 있다. 화장실이 따로 있다. 아주 재미있게 살고 있다”고 신혼방을 소개했다.


시댁 현관 옆에 파란색 중문이 달려있고 그 안에 침실과 화장실이 있는 구조로 시댁살이지만 분리된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신동미 허규 부부는 결혼 5년 만에 분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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