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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솔비, 양주 300평 대저택 공개 “간장게장집 개조”[결정적장면]

2019-04-21 22:56:58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아티스트' 솔비의
300평 대저택이 공개됐다.

4월 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솔비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스튜디오 겸 집을 공개했다.

솔비의 집을 본 김숙은 "대저택이야, 뭐야?"라 말하며 놀라워했다. 솔비는 "300평이 넘는다"며 "원래는 간장게장 집이었는데 스튜디오로 개조한 것"이라 설명했다. 이에 박나래는 "외국에서는 농가를 개조해 리모델링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솔비가 화가로 활동하는 만큼, 1층은 그림을 그리는 스튜디오라고. 2층으로 올라가자 테라스를 통해 탁 트인 전경이 보여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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