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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롱다리 각선미’[포토엔]

2019-04-19 17:06:30

4월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9번째 대회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22억6,000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미셸 위(30 미국)가 12번 홀에서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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