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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영화 ‘타짜3’ 도박판 큰손 물영감役 어떨까

2019-04-19 07:49:12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4월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출연, 박정민, 류승범 등 출연진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이다.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와 달리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한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 2TV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영화 ‘돌연변이’의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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