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더뱅커’ 김상중, 국밥집 할머니 건물 방화에 분노 “발본색원할것”

2019-04-17 22:15:02

김상중이 불법대출 방화사건을 의심하며 발본색원을 선언했다
.

4월 1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 13회 (극본 서은정 오혜란 배상욱/연출 이재진)에서 노대호(김상중 분)는 불법대출 방화사건에 분노했다.

노대호가 국밥집 할머니 사건을 캐기 시작하며 국밥집 할머니에게 남은 유일한 재산인 건물에 불이 났다. 할머니는 불타오르는 건물을 보며 실신했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노대호와 서보걸(안우연 분) 장미호(신도현 분) 문홍주(차인하 분)가 “저 건물은 할머니 마지막 희망이다. 연세도 많으신데 너무 큰일을 겪으셨다. 퇴원하고 갈 곳도 없으실 텐데”라며 입을 모아 걱정했다.


노대호는 “어떻게든 도울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불법대출 조사하자마자 바로 화재가 났다. 대한은행 연루가 사실이면 책임자를 반드시 발본색원해야 한다. 그게 누구든. 어떤 사람이든”이라고 선전포고했다.

그 사이 정수찬(고인범 분) 최종수(김병기 분) 박진호(남명렬 분)는 방화사건이 강삼도(유동근 분)의 짓임을 언급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방화사건 배후는 강삼도와 손잡은 배동석이 멋대로 벌인 일로 암시됐다. (사진=MBC ‘더 뱅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