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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이재용에 공조 제안 “김병철 가족병원 통째로 날릴 것”

2019-04-17 22:49:02

[뉴스엔 최승혜 기자]

남궁민이 이재용에게 김병철
가족병원을 통째로 날리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4월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송민엽/극본 박계옥)에서는 나이제(남궁민 분)가 안진철(이재용 분)과 공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정희(김정난 분)은 나이제가 형 집행정지를 연습하다 32명 중 2명이 오정희를 빼낸 판코니 빈혈과 김석우(이주승 분)를 폐인으로 만든 윌슨병과 같은 케이스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정의식(장현성 분)을 통해 알게 됐다. 오정희는 “내가 먼저 죽을 수도 있었겠네”라며 나이제에게 분노했다.

이에 나이제는 오정희와 정의식에게 “사망진단서에 백혈병이라고 적힌 건 판코니 빈혈이 아니라 이를 방치해 생긴 백혈병 때문이다. 이 진단서를 최초로 발급해준 병원을 찾아가 왜 이렇게 빨리 죽었는지 이유를 찾아보라”고 말했다. 선민식은 나이제를 고발하기 위해 박경준의 유가족을 찾아갔지만 박경준의 아들은 “하은병원에서 아버지 이름으로 사망보험금을 떼갔다”고 말했다.


하은병원 이사장인 선민식의 형은 “우리 집안을 풍비박산 만들셈이냐”며 선민식의 뺨을 때렸다. 선민식은 “나이제가 3년 전부터 기획했다”며 분노했다.

한편 나이제는 안진철 전 국정원장에게 “선민식 가족병원인 하은병원 통째로 날려버릴 생각이다. 원장님 손 좀 빌려달라”고 부탁했다.(사진=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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