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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홍상삼, 승리 못 챙겨 안타깝다”

2019-04-17 22:07:27

[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

김태형 감독이 연승 소감을
밝혔다.

두산 베어스는 4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두산은 SK에 12-3 완승을 거뒀다. 두산은 3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었다.


김태형 감독은 "홍상삼이 잘 던졌는데 승리를 챙기지 못해 안타까웠다. 본인 스스로 느끼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 전체적인 타격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다. 선수들의 집중타가 적시에 터지면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진=김태형/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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