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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에이미 “감당할 수 있나” SNS 또 의미심장 심경글

2019-04-17 21:36:43

[뉴스엔 배효주 기자]

에이미가 다시 한 번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시했다.

에이미는 4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앞서 에이미는 4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포폴과 졸피뎀을 함께 투약한 A가 있다고 폭로하며 "정말 좋아한 친구가 있었다. 소울메이트 같은 존재였다. 경찰서에 잡혀가 누구와 프로포폴을 했느냐 물어봤을 때 나만 처벌해 달라고 빌었다"며 "에이미가 혹시라도 자기를 경찰에 불어버릴 수 있으니 그 전에 에이미를 만나 성폭행 사진, 동영상을 찍어 불지 못하게 하자고 했다고. 그걸 제안한 사람은 내 친구였다. 충격이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A가 휘성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자, 휘성 소속사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16일 SNS에서 휘성과 관련해 제기된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라 의혹을 부인했다.

또 소속사 측은 "휘성은 2013년 군 복무 당시 프로포폴 투약 혐의에 대해 이미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당시 군 검찰에서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고, 병원 치료 목적에 따라 의사 처방이 정상적으로 이뤄진 사실이 증명돼 혐의를 벗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이후 수면제 복용과 관련해서도 조사를 받았으나, 이 역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라 강조했다.

(사진=에이미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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