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아빠본색’ 이루, 태진아 거짓말에 속아 노래교실 行..현실 당황

2019-04-17 22:00:38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루가 아버지 태진아의 거짓말에
속아 당혹감을 숨기지 못했다.

4월 17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태진아가 이루를 속이고 주부 노래교실에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작업실에서 작업에 열중하던 이루는 태진아로부터 행사장에서 혼자 남아있다며 자신을 데리러 와 달라는 전화를 받는다.

아무 의심 없이 이루는 태진아가 보내 준 주소로 향했지만, 태진아가 있는 곳은 바로 주부 노래교실이었다. 태진아는 “노래 교실이라고 하면 절대 안 왔을 거다. 거짓말 해야지”라고 이루를 속일 수밖에 없던 이유를 밝혔다.

능숙한 솜씨로 주부들과 소통한 태진아는 “여러분을 위해 깜짝 게스트를 불렀다”며 이루가 올 것이라고 소개했고, 건물 주변에 도착한 이루는 미심쩍은 분위기에 쉽사리 건물 안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이후 이루는 고민 끝에 익숙한 아버지의 목소리를 따라 건물로 들어갔고, 이루의 모습을 본 태진아는 “아들한테 여기 온다고 얘기 안했다. 어차피 행사는 행사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루는 “정말 할 말이 없었다. 어딘가 빨려 들어간 느낌이었다. 들어가긴 들어가야 하는데 매 순간 당황했던 것 같다”라고 당혹감을 드러냈다. 결국 이루는 태진아와 주부들의 성화에 못 이겨 히트곡 ‘까만안경’까지 불렀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