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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들어’ 이수지, 옷쇼핑하며 자화자찬 “여신강림”

2019-04-17 21:16:16

이수지가 옷을 쇼핑하며 자화자찬했다.

4월 17일 방송된
올리브 ‘마음에 들어’에서 개그우먼 이수지는 옷쇼핑을 했다.

개그우먼 이수지는 새벽 4시부터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부지런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라디오와 TV 등 다양한 일을 소화한 이수지의 스케줄은 오후 5시가 다 돼서야 끝이 났다.

이수지는 “하루가 되게 긴 것 같다. 벌써 해가 지는 것 같다”며 “남편 회사 근처 옷가게에 가서 구경할 거다. 구경만 할 거다. 사장님이 항상 큰 사이즈를 추천해주신다”고 남편 회사 근처로 향하며 신혼부부 금슬을 드러냈다.


이어 옷가게에 도착한 이수지는 “신상이 많아서 구경만 하다 갈 수 없겠다”며 여러 옷을 입어보며 패션쇼를 벌였고 “여신강림”이라며 자화자찬 자기애를 보였다. (사진=올리브 ‘마음에 들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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