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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노유민, 김성수집 방문해 근황 공개 “육아 및 카페사업 중”

2019-04-17 21:35:50

[뉴스엔 최승혜 기자]

NRG 노유민이 김성수의 집을
방문해 근황을 밝혔다.

4월 1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성수와 딸 혜빈 부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천명훈의 어머니는 김성수의 집에 예고없이 찾아왔다. 어머니는 ‘살림남’ 두번 출연으로 천명훈에게 맥주 광고가 들어왔다며 김성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후 NRG 천명훈에 이어 노유민까지 김성수의 집을 방문했다. 노유민은 “요즘 김성수의 기운이 좋다고 해서 기를 받으려 왔다”고 말했고 김성수는 “이리 와봐”라고 하더니 노유민을 껴안아줬다.


이어 김성수는 노유민의 근황을 물었다. 노유민은 “현재 아이들 등하원을 도와주며 카페 사업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본업인 방송활동도 잘 풀리게 해달라고 성수형의 기운을 받으러 왔다”고 말했다.

노유민은 김성수에게 훈수를 부탁했다. 이에 김성수는 이전에 김성수와 천명훈이 결성하기로 한 '훈수'를 이어받아 그룹명 ‘NO훈수’라는 팀을 결성하자고 말했고, 노래 제목은 ‘어따대고’라고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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