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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보스’ 이천희 “위험한 건 차라리 내가” 직원들 향한 애정

2019-04-17 23:50:28

[뉴스엔 박소희 기자]

'문제적보스' 이천희가
직원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4월 17일 방송된 tvN '문제적보스'에서는 디자인페어를 준비하는 이천희와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천희와 직원들은 부스 인테리어 작업에 돌입했다. 빠듯한 시간에 직원들은 서두르기 시작했고, 오랜 작업 시간에 점점 집중력을 잃어갔다.

가장 마음을 졸이고 있던 이천희는 지쳐있는 직원들을 보고 "우리 10분만 쉬자"고 제안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천희는 "항상 직원들에게 다치면 안된다고 한다. 다치는 순간 일을 그만둬야 한다고 당부한다"며 "공방장들을 보면 다치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래서 직원들에게 되도록 위험한 걸 시키지 않으려고 한다. 차라리 내가 다치는게 낫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이천희는 "아직까지 직원 중에 다친 사람이 한 명도 없다"며 뿌듯해했다.(사진=tvN '문제적보스'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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