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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강애리자 “15년간 우울증 앓아…노래 하고 싶었다”

2019-04-17 22:40:32

[뉴스엔 박소희 기자]

가수 강애리자가 우울증을 고백했다
.

4월 17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는 강애리자가 출연했다.

이날 강애리자는 아이들 때문에 미국 이민을 갔던 이야기를 전하며 "항상 붙어다니던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다보니 외로웠다. 또 음악회를 보면 '나도 저렇게 노래할 수 있는데'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강애리자는 "우울증이 2015년까지 계속됐다. 15년 정도 앓았다"며 "폭식도 하고 신경이 많이 예민해졌다"고 전했다.


결국 이혼을 선택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강애리자. 이에 대해 강애리자는 "아이들에게도 이야기했다. 노래가 너무 하고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더니 아이들도 수긍해줬다"고 말했다.(사진=TV조선 '마이웨이'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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