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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강애리자 父 “작은별가족 해체, 정부 산아제한 정책 때문”

2019-04-17 22:25:22

[뉴스엔 박소희 기자]

가수 강애리자 가족이 작은별가족
해체 이유를 밝혔다.

4월 17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강애리자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강애리자는 "정확하게 말하면 작은별가족은 1976년 중반에 시작해서 1978년 중반에 해체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애리자의 아버지는 "세계적인 가족으로 만들고 싶은 소망이 있었다"며 "그런데 당시 정부의 산아제한 정책 때문에 이룰 수 없었다. 7남매를 정부 쪽에서 좋아하지 않았다. 모든 활동에 대한 제재를 가했다"고 밝혔다.


또 강애리자의 엄마는 "방송국 PD가 우리를 출연시켜도 청와대 쪽에서 '왜 시책에 안맞는 사람을 왜 출연시키냐'며 말이 내려왔다. 암암리에 타격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사진=TV조선 '마이웨이'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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