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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경찰, 박유천 마약 거래 정황 CCTV 확보”

2019-04-17 20:29:03

[뉴스엔 배효주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박유천이 체모를 대부분 제거한 것에 더해, 마약을 실제로 구입하는 정황이 담긴 CCTV를 경찰이 입수했다는 뉴스가 보도됐다.

4월 17일 MBC '뉴스데스크'는 경찰이 박유천이 마약 거래를 하는 정황이 담긴 CCTV 영상 등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올 초 박유천이 전 여자친구 황하나와 마약을 투약하기 전 직접 마약을 구매했다는 증거를 확보했다.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경찰은 박유천이 이른바 '던지기 수법'을 이용해 마약을 구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던지기 수법이란, 마약 구매자가 돈을 입금하면 판매상이 제 3의 장소에 마약을 가져다 놔 서로 만나지 않고도 마약을 사고 팔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뉴스데스크'는 경찰이 박유천이 마약상에게 돈을 입금하는 모습과 가져가는 것 등 핵심 증거가 담긴 영상을 상당수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또 경찰은 박유천의 마약 투약을 4~5차례로 보고 있으며, 추후 박유천과 황하나가 대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뉴스데스크'는 전했다.(사진=MBC '뉴스데스크'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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