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수미네반찬’ 샘 오취리 “한국생활 10년차, 한국어 잘하는 이유? 어학당 출신”

2019-04-17 20:26:38

[뉴스엔 지연주 기자]

아프리카 가나 출신 샘 오취리가
남다른 한국어 실력의 비결을 공개했다.

샘 오취리는 4월 17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수미는 샘 오취리의 특출난 한국어 실력에 감탄했다. 샘 오취리는 “올해로 한국 생활 10년 차가 됐다”고 밝혔다.

셰프 최현석은 “미카엘은 17년 동안 한국에 살고 있는데 오취리보다 한국어를 못한다”고 장난스럽게 질책했다. 샘 오취리는 “미카엘 형은 스트리트 한국어를 배웠고, 나는 어학당 출신이다. 아무래도 정식으로 배운 내가 잘할 수밖에 없다”고 잘난 척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샘 오취리는 "한국어는 잘하는데 한국요리는 못한다. 그래서 배우고 싶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사진=tvN ‘수미네 반찬’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