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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아들 윌리엄, 엄마미소 부르는 천사 마음씨 “들어줄게”[SNS★컷]

2019-04-17 17:13:20

[뉴스엔 박소희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천사같은 마음씨로 눈길을 모았다.

4월 17일 윌리엄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우리집 아래쪽에는 매일 이렇게 무겁게 들고 머리 위에는 보이시죠? 너무 힘들어 보여서 오늘은 조금 같이 들어 주려고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동상의 무거운 가방을 들어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정하면서도 따뜻한 윌리엄의 마음에 네티즌들은 "천사 윌리엄", "어쩜 마음씨도 저렇게 예쁠까"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사진=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뉴스엔DB)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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