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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SNS 노란 리본, 정치적 소견 배제한 국민-부모 마음”

2019-04-17 16:40:53

[뉴스엔 박소희 기자]

배우 신성우가 세월호 5주기
추모와 관련 불쾌한 심경을 토로했다.

신성우는 4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신성우는 "고개 숙입니다. 어떤 분이 이 노란 리본을 제 인스타그램에서 안봤으면 좋겠다 그냥 예술만 하시라 하시더군요. 그래서 조용히 차단해 드렸습니다"라며 "오지 마세요 그런 분들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더불어 "제 SNS에 저 리본은 정치적 소견을 배제한 국민, 부모의 마음인 겁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4월 16은 세월호 5주기로 많은 스타들이 추모의 메세지를 전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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