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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특별한 형제’ 신하균X이광수 “여타 장애인 캐릭터와 다른 점은..”

2019-04-17 16:23:10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신하균
이광수가 자신들이 맡은 캐릭터가 기존 영화 속 장애인 캐릭터와 다르다고 말했다.

배우 신하균 이광수는 4월17일 오후 2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언론배급시사회에서 기존 장애인 캐릭터와 다른점을 소개했다.

이날 신하균은 "장애를 극복한다든지 동정의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고 다같이 함께 살아간다는 지점에서 나온 캐릭터다"고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그런가하면 이광수는 "도움을 받는 장애인 얘기를 이전 영화에서 주로 다뤘다면 우리 영화에서는 도움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내용이 다른 영화들과 차별점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다. 5월1일 개봉.

뉴스엔 박아름 jamie@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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