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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특별한 형제’ 이솜 “이광수 실제론 조용..배워야겠다 생각”

2019-04-17 16:18:51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이솜이
이광수의 반전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이솜은 4월17일 오후 2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배우 신하균, 이광수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먼저 이솜은 "시나리오를 처음 받았을 때 이 배우들이 먼저 캐스팅 됐다고 했을 때 동구 세하를 어떻게 소화하실지 기대감이 있었다. 그 기대감으로 촬영에 임했다"며 "워낙 선배님이셔서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너무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솜은 "신하균 선배님은 얼굴 표정과 대사로만 연기를 해야하는데 전달력도 너무 좋고 그런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며 "이광수 오빠는 현장에서 조용조용하시고 집중력도 좋으시더라. 그런 모습에서 배워야겠다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다. 5월1일 개봉.

뉴스엔 박아름 jamie@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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