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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로타, 강제추행으로 징역 8월 선고 ‘법정 구속’

2019-04-17 15:44:45

[뉴스엔 이민지 기자]

사진작가 로타 최원석이 법정구속됐다
.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6단독은 4월 17일 모델 상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사진작가 로타에게 징역 8개월,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및 3년간의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선고했다.

로타는 과거 사진 촬영 중 모델을 성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로타는 피해자의 암묵적인 동의가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처음 성추행 행위가 없었다고 진술하다 검찰 조사에서 접촉이 있었지만 피해자 동의가 있었다고 진술을 바꿨다. 반면 피해자 진술은 모순점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로타는 미소녀 전문 사진작가로 유명하다. 설리, 구하라 등 여러 연예인들과 작업을 해온 로타는 그간 몇차례 로리타 논란에 휩싸여왔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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