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결혼 자금 빌려줬는데” 메이비 母 채무 불이행 논란

2019-04-17 15:55:52

▲ 메이비 윤상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기자]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모친의
채무 불이행 논란에 휩싸였다.

4월 17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 씨는 지난 2015년 2월 메이비 모친에게 5천만 원을 빌려줬으나 채무 변제 능력이 없음을 확인한 후 메이비에게 대여금 반환 소송을 제기, 2018년 9월 '이유 없음'으로 기각 판결을 받았다.

A 씨는 메이비의 결혼 자금 명목으로 돈을 빌려준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비는 2015년 2월 배우 윤상현과 결혼했다.


이후 메이비는 지난해 말 연예인 가족의 채무 불이행 논란이 거세자 A 씨에게 연락을 취해, 빚은 모친으로부터 언질을 받지 못한 부분이며, A 씨에게 미안하다는 의사를 전했다. 또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모친에게 최대한 이야기 해 '직접 돈을 마련하라'는 것이라고 했다고.

이에 A 씨는 메이비 모친을 사기 혐의로 형사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이비와 윤상현은 현재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