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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지석진, 방탄소년단 진 인성 극찬 “인연 소중히 대한다”

2019-04-17 14:12:18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그룹 방탄소년단과의
남다른 인연을 소개했다.

지석진은 4월 1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방탄소년단 멤버 진을 극찬했다.

지석진은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유튜브에서 깜짝 놀랄만한 기록을 계속 내고 있다. 한국인이라는 게 자랑스러울 정도다"고 말을 꺼냈다.

지석진은 "얼마 전에 진에게 연락이 왔다. 진은 예전에 나와 이름이 같아서 인연을 쌓은 적 있다. 음식점에 갔는데 사장님과 내가 함께 찍은 사진이 있다면서 연락을 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바쁜 데도 주변 사람들, 인연을 소중히 대하는 친구다. 오히려 나는 바쁠까 봐 연락을 제대로 못 하는 데 먼저 연락을 주니까 고맙다"고 덧붙였다.


지석진은 "방탄소년단은 노래도 잘하고 인성도 좋은 그룹이다. 앞으로 더 잘 돼서 한국을 널리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신보 'MAP OF THE SOUL: PERSONA'를 공개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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