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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나인 전도염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재회 기대, 만나면 울 것 같아”

2019-04-17 15:02:48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원더나인
전도염이 방탄소년단 제이홉과의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도염은 4월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브이홀에서 열린 원더나인의 첫 번째 미니앨범 ‘XIX’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스페셜 멘토로 만난 적 있는 방탄소년단 제이홉에 대해 언급했다.

원더나인은 MBC ‘언더나인틴’을 통해 탄생한 보이그룹으로, 이날 전도염은 방송 당시 스페셜 디렉터로 출연한 바 있는 방탄소년단 제이홉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앞서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방송을 통해 ‘FAKE LOVE’ 미션을 받은 예비돌들을 찾아가 조언을 건넨 바 있다.


전도염은 “평소에도 방탄소년단 선배님을 너무 좋아해서 제이홉 선배님이 방문해주셨을 때 너무 울 뻔 했다”라며 “제이홉 선배님께서 매 무대를 진심으로 하면 보시는 분들도 감동받으실 수 있을 거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전했다.

이어 전도염은 “매번 그랬듯이 이번에도 뵙게 되면 눈물을 흘릴 것 같다”고 같은 시기에 활동하게 된 제이홉과의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원더나인은 지난 4월 13일 정식 데뷔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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