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두데’ 볼빨간사춘기 “‘나만 봄’ 한 달만에 뽑은 곡, 저작권료 기대 안했다”

2019-04-17 15:13:23

▲ 왼쪽부터 안지영, 우지윤

[뉴스엔 지연주 기자]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
)가 신곡 '나만 봄'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볼빨간사춘기는 4월 1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지석진은 "굉장히 오랜만에 컴백했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가?"라고 물었다. 안지영은 "여행도 많이 다녔다"고 말했다. 우지윤은 "(안)지영이가 혼자 여행 다니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따로 여행 다녔다"고 덧붙였다.

지석진은 "그럼 신곡 '나만 봄'은 얼마나 준비한 곡인가?"라고 궁금해했다. 안지영은 "한 달만에 뽑은 곡이다. 재충전이 되니까 곡이 확실히 빨리 나오더라"라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지영은 "작년 겨울 쯤, 봄을 노리고 만든 곡이다. 저작권료를 기대하지 않았다. 곡을 내기 전 긴장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우지윤은 "신곡 발표하고 음원차트 매 시간마다 체크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2일 신곡 '나만, 봄'을 발표했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