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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닥터룸’ 출연 확정, 데뷔 후 첫 의사 도전(공식)

2019-04-17 13:31:00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세영이 '닥터룸
'에 출연한다.

이세영은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룸’(연출 조수원, 극본 김지운) 출연을 확정지었다.

‘닥터룸’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휴먼 메디컬 드라마. 일본 작가 겸 의사 구사카베 요의 소설 ‘신의 손’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이세영은 극중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강시영’ 역으로 분한다. 시영은 대대로 의사를 배출해낸 집안의 장녀로, 극중 배경인 한세병원 이사장의 딸이다. 또한 전공의 과정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놓친 적 없는 실력과 환자의 말에 귀 기울이는 공감 능력을 갖춘 의사이기도 하다. 시영의 멘토이자 마취통증의학과 최연소 교수 차요한 역에는 지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세영은 ‘닥터룸’을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의학 드라마에 도전하게 됐다. 이번 작품에서 이세영은 삶과 죽음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부터 환자들을 마주하며 성장해나가는 과정까지 섬세하게 표현할 것으로 보인다.

전작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는 본 적 없는 신선함과 입체적인 매력을 지닌 중전 캐릭터를 탄생시킨 이세영이 ‘닥터룸’에서 어떤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기대를 모은다.

‘닥터룸’은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프레인TPC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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