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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아이즈원 이채연 “초6때 소녀시대 ‘키싱유’ 춤추다가 재능 발견”

2019-04-17 13:20:59

▲ 가장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DJ 이수지, 조유리, 장원영, 이채연, 혼다 히토미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아이즈원(혼다 히토미,
장원영, 조유리, 이채연) 멤버 이채연이 춤에 대한 재능을 13살 때 발견했다고 밝혔다.

아이즈원은 4월 17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이수지는 "이채연 양은 춤을 너무 잘 춰서 '깃털 채연'으로 불린다고 들었다. 언제부터 춤을 잘 췄는가?"라고 물었다. 이채연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전문적으로 배웠다"고 답했다.


이채연은 "소녀시대 선배님의 '키싱유'를 정말 좋아했다. 어느 날 아버지께서 큰 막대사탕을 갖고 오셨다. 그 사탕을 들고 춤추는 게 너무 행복했다. 그때 재능을 발견한 것 같다"고 설명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채연은 이날 즉석에서 '키싱유' 안무를 선보였다. (사진=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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