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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주우재 “28살까지 헛공부..다 버리고 모델 데뷔”

2019-04-17 12:57:20

[뉴스엔 최승혜 기자]

주우재가 29살에 모델로 진로를
바꿨던 경험을 털어놨다.

4월 17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모델 주우재가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김숙과 스페셜 DJ 주우재는 청취자와 전화연결을 했다. 주우재는 “저는 ‘콜 포비아’가 있다. 웬만하면 전화를 안한다. 문자도 잘 안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색함을 풍길 수도 있다. 그런데 초라해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당당하게 하겠다. ‘저 별로 통화하고 싶지 않은데요’라고 하겠다. 그냥 선물 드리고 말지”라며 웃었다.


전화연결된 청취자는 “주우재가 유인나와 라디오 방송할 때부터 좋아했다”며 “잘생기고, 유머있고 다정하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주우재는 29살에 백수가 됐다는 이 청취자에게 "제가 28살까지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헛공부했다. 29살에 다 버리고 모델 일을 시작했다"며 "현재 심적으로 풍족하게 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주우재는 홍익대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으며 2015년 모델로 데뷔했다.(사진=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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