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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스페셜 DJ 주우재 “모델계 임진모? 내 입이 경솔했다”

2019-04-17 12:22:58

[뉴스엔 최승혜 기자]

모델 주우재가 스페셜 DJ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4월 17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모델 주우재가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주우재는 “쑥이 누나가 불러서 또 나오게 됐다”며 “한번 경험이 있다 보니 편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숙은 주우재를 향해 “‘모델계의 유희열이다”라며 “이 분이 DJ를 해야하는 게 노래를 너무 많이 안다. 선곡을 잘 한다”고 칭찬했다. 이에 청취자는 “모델계의 임진모다”라고 거들었다.


주우재는 “제 입이 경솔했다. 노래는 많이 듣는 편이긴 하다. 선곡 잘 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사진=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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