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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원빈, 연기 잘 하는데 활동 뜸해..자주 보고파”

2019-04-17 11:43:17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명수가 배우 원빈의 활발한
활동을 희망했다.

4월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영화학과 교수 겸 제작자 스탠리와 함께 ‘씨네 다운타운’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두 사람은 한국영화 속 명대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관상’ 속 이정재의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아저씨’ 원빈의 “금이빨 빼고 모조리 씹어먹어줄께”가 명대사로 꼽혔다.


박명수는 “원빈 씨 영화에서 자주 뵀으면 좋겠다. 워낙 연기 잘하시는 분인데 너무 보고 싶다”며 “노라조의 조빈은 많이 본다. 현빈도 드라마에 자주 나오신다. 자주 뵙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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