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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샘 오취리, 김수미 배꼽 빼놓은 유쾌한 제자 등장[오늘TV]

2019-04-17 10:57:5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샘 오취리가 한식 요리를 배웠다
.

4월 17일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하는 봄 제철 머위를 이용한 머위쌈밥과 머위들깨무침 레시피를 선보인다. 또 얼갈이로 구수하게 끓여낸 얼갈이된장국과 살이 오른 바지락을 매콤 새콤하게 무쳐낸 바지락무침, 김수미표 묵은지돼지짜글이를 소개한다.

이날 게스트로는 한국 생활 10년 차인 대한가나인 샘 오취리가 출연한다. 한국에 온 지 오래됐지만 제대로 된 한식 요리를 배워본 적이 없다는 샘은 이번 기회에 한식 요리를 배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샘 오취리는 본격적으로 요리가 시작되자 요리 도중 흥을 감추지 못하고 노래와 춤을 마음껏 뽐내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샘 오취리만의 유쾌함으로 김수미의 배꼽을 쏙 빼놨다.

이어 샘 오취리는 음식을 맛볼 때마다 매번 첫 끼인 것처럼 잘 먹는 모습에 모두를 놀라게 했고, 먹방계를 위협할 신흥 먹방 요정으로 떠올랐다는 전언이다. 또한 오취리는 부족한 간을 콕콕 짚어내며 정확하게 간을 보는 모습을 보였고 한국인보다 더 구수한 맛 표현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17일 오후 8시10분 방송. (사진=tvN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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