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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상암벌’ FC서울 경인 더비서 ‘RED SUNDAY’ 만든다

2019-04-17 11:00:44

[뉴스엔 김재민 기자]

FC 서울이 'RED SUNDAY
' 이벤트를 연다.

FC 서울은 4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1일 오후 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과의 경기를 'RED SUNDAY'로 지정하고 상암 벌을 붉게 물들인다"고 밝혔다. K리그 대표 붉은 색 팀 컬러를 가지고 있는 FC서울은 이날 경기장을 찾는 많은 팬들과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온통 붉은색으로 수놓으며 승리에 대한 강한 열정을 표출할 예정이다.

이에 특별한 혜택도 제공한다. 이날 경기장을 찾는 팬 중 FC서울 유니폼이나 붉은 색 옷을 입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하면 일반석과 서측, 동측지정석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 FC서울 용품 중 붉은 색 아이템인 빨간공, 슬리퍼, 컵홀더주먹 중 하나를 구매하면 레드손가방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


이 밖에 경기장을 붉게 물들이기 위해 이 날 입장하는 팬들에게 햇빛을 가릴 수 있는 FC 서울 마스코트 씨드를 형상한 종이모자와 빨간 풍선 응원용품을 증정한다. 하프타임에는 FC 서울에 모든 것을 알아야만 풀 수 있는 '서울이의 새빨간 거짓말 퀴즈' 코너도 진행된다. 이밖에 장외에서는 '빨간캡슐 뽑기'와 레드 페이스 페인팅, 레드피켓 만들기 등이 행사가 마련된다.

이와 더불어 평소 풋살축구를 즐기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고 드라마 '슈츠', '최강배달꾼' 등 OST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여자 힙합가수 키썸 씨가 시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FC 서울과 인천과의 홈경기는 FC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앱 그리고 티켓링크를 통해서 예매가 가능하다.(사진=FC 서울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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