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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방탄소년단 “‘할시, MV촬영하러 남양주까지 와줘..너무 만족”

2019-04-17 11:17:36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할시가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남양주까지 와 줬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4월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타이틀곡 피처링을 맡아 준 미국 가수 할시와의 작업 비화를 공개했다.

슈가는 "너에 대한 관심과 사랑, 작고 소박한 것에 대한 즐거움을 표현하려고 작업하던 도중 같이 할 만한 아티스트들을 물색하기 시작했다.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해 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필요했고 거기에 적합한 게 할시라고 생각했다. 2년 전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처음 만나 이야기를 나눴고 가치관, 열정이 통하는 부분이 많아 피처링 제의를 했는데 흔쾌히 수락해줘 정말 즐겁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뮤직비디오 촬영하러 한국 남양주에 왔는데 굉장히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 너무 즐겁게 촬영했다. 안무를 먼저 숙지하고 와 너무 만족스러운 작업을 했다. 그래서 좋은 결과물이 나왔던 것 같다. 남양주의 할시는 그림이 좀 낯설더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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