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닥터 프리즈너’ 특별출연 이재용, 남궁민과 불꽃 카리스마 대결

2019-04-17 12:35:4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재용이 남궁민가 카리스마
대결을 펼친다.

배우 이재용이 지난 4월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15, 16회에 첫 등장했다.

이재용은 특별관리사동의 문이 열리며 강렬한 첫 등장을 보여줬다.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특별관리사동은 정계, 재계를 막론하고 부와 권력을 지닌 VIP 범털들만 모아놓은 곳으로 황제 수용생활을 즐길 수 있는 ‘수감자의 천국’이자 그들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부와 권력을 쌓았던 선민식(김병철 분)의 황금곳간이었던 만큼 관심을 받았따.

이재용은 특별사동의 수문장인 전 국정원장 안진철 역으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특별사동을 장악하려는 나이제(남궁민 분)의 앞에 위압감 넘치는 포스를 뿜어내며 등장한 안진철은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지난 방송에서 나이제는 안진철이 걸림돌이 되자 “부득이하게 여기서 내보내야 할 것 같다”는 짧은 한마디로 서늘함을 불러 일으켰고, 변이형 협심증을 앓고 있던 안진철에게 주사를 놓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방송 말미, 나이제가 안진철이 아들을 만날 수 있게 일부러 주사를 놓은 것이 밝혀져 두 남자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17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