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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진재영, 귤밭 창고 개조한 집 최초 공개 “제주온 것 가장 잘한 일”

2019-04-16 23:24:44

[뉴스엔 최승혜 기자]

진재영의 제주도 하우스가 최초
공개됐다.

4월 16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에서는 초보 크리에이터 이영자의 콘텐츠 제작기 2탄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배우 진재영의 집으로 향했다. 이영자는 “제가 1년 전에도 갔었다. 사진 두장만 보고 너무 맘에 들어 찾아갔다. 재영 씨 전화번호도 없었는데 주책맞게 송은이를 통해 전화번호를 얻었다. 그렇게 찾아갔었다”고 밝혔다.

넓은 귤 밭에 위치한 창고를 개조해 만든 진재영의 제주하우스는 높은 천장과 탁 트인 일체형 내부가 돋보이는 곳으로 진재영이 직접 공사 현장을 방문하며 지은 곳이다.

진재영은 제주도에 사는 느낌을 묻자 “저는 너무 좋다. 지금도 가장 잘한 게 제주도에 온거다”라고 밝혔다. 이영자는 “조명, 창, 계단 등 모든 아이디어를 진재영 씨가 낸거다”라고 진재영의 솜씨를 칭찬했다. 진재영은 인테리어 포인트에 대해 “여기는 귤밭이다. 심심함을 없애기 위해 계단이 많다. 또 호텔 로비처럼 꾸미기 위해 쇼파를 띄웠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답답함을 피하기 위한 통유리, 거실 수납장까지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나 나가기 싫어. 재영이가 나가면 안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산방산이 바라다보이는 계단식 구조의 욕실과 그 욕실문을 열면 나타나는 야외 수영장이 이국적인 풍경을 뽐냈다. 이영자는 수영장 벤치에 앉아 "제주도는 자연을 사는 곳이야"라고 감탄했다.(사진=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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