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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은, 주거x카페 겸한 경산집 공개 “이혼 뒤 6년째 운영” 애들 생각 [결정적장면]

2019-04-17 06:00:01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배우 오승은이 주거와 일터를
공유하고 있는 경북 경산의 집을 공개했다.

4월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사춘기 리얼 Talk-애들 생각' 2화에서는 두 딸을 키우는 싱글맘 오승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오승은은 삼춘기가 시작된 첫째 딸 박채은(11)과 리나(9)와 함께 등장했다. 오승은은 지난 2014년 이혼한 뒤 경북 경산의 2층 주택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었다. 특히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미끄럼틀과 샌드백까지 갖춘 넓은 마당이 돋보였고 거실 한켠에는 오승은과 두 딸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 걸려 있었다.


한편 오승은은 아침식사를 끝낸 뒤 자신의 집 1층에 있는 카페로 향했다. 오승은이 6년째 운영 중인 곳으로, 그는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었다. 오승은은 "제가 커피를 되게 좋아한다. 하루에 10잔 정도를 마신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흠뻑 빠질 수 있고 아이들한테 늘 갈 수 있는 엄마의 존재로 있고 싶어서 집을 카페 위에 올렸다"고 밝혔다.

이후 오승은은 라떼아트를 능숙하게 만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사춘기 리얼 Talk-애들 생각'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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