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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만난 류현진, 수염 만지며 장난[포토엔]

2019-04-16 09:34:24

[뉴스엔 표명중 기자]

[로스앤젤레스(미국)=뉴스엔
이재환 기자]

부당 당한 류현진이 복귀를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LA 다저스 류현진이 불펜 피칭 40개 소화후 그라운드에서 신시내티 알레스 우드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4월 16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2019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가 열리기 전, 캐치볼 후 불펜 피칭 40개를 소화했다.


류현진의 불펜 피칭은 허니컷 투수 코치를 비롯해 다저스 트레이너와 김용일 개인 트레이너 등이 지켜봤다.

류현진은 불펜 피칭 후 그라운드에서 1루 베이스 커버 수비 훈련도 소화해 그의 복귀가 임박했음을 간접 시사했다.

한편 류현진은 지난 4월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 등판 도중 왼쪽 사타구니 근육에 이상이 생겨 마운드에서 자진 강판했다.

뉴스엔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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