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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구속 황하나 매번 바뀌는 옷차림 논란, 패션쇼 착각할 뻔

2019-04-13 16:01:04

[뉴스엔 박소희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JYJ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 황하나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옷차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4월 4일 황하나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체포됐다. 당시 그는 입원 중이었기에 환자복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있었다. 하지만 이어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도착한 황하나는 주황색 후드티에 검은색 치마를 입고 있었다. 그 사이 옷을 갈아입은 것이다.

더불어 4월 6일 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한 황하나는 분홍색 원피스와 패딩을 착용하고 있었다. 이어 4월 12일 검찰 송치를 위해 모습을 드러낸 그는 분홍색 원피스가 아닌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황하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하지만 아직 재판을 하지 않았고, 형 역시 확정되지 않았다. 미결수 신분인 것이다. 이에 황하나는 자신의 의사대로 옷을 입을 자유가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매번 바뀌는 그의 옷차림에 대해 "패션쇼 하러 간 것이냐", "수감돼있는데 저런게 가능하냐", "아직 옷 갈아입을 여유가 있나 보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하나는 지난 4월 4일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으며 이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시인했다. 뿐만 아니라 당시 평소 알고 지낸던 연예인 A씨와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고 진술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사진=SBS 8뉴스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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