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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E양 조심하지, 호젓한 펜션 대문부터 양꼬치 사장과 애정행각 딱 걸려 [여의도 휴지통]

2019-04-06 14:16:30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CCTV가 본다.

요즘 핫한
여성 방송인 E가 양꼬치집 사장과 열애중인데요.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E인지라 최근엔 화장품 광고 바이럴 영상 출연까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화장품 바이럴 촬영장으로 E는 경기도에 한 펜션을 빌렸습니다,

스케줄 상 반나절이면 되는 일정이었지만, E는 남자친구와의 다정한 한 때를 그리며 하루 통으로 빌렸지요.


그런데 이 펜션이 몹시 고급진 곳이라 사방팔방에 CCTV가 설치돼 있었다는 군요.

이 사실을 까맣게 몰랐던 E는 촬영팀이 다 떠난 호젓한 밤, 양꼬치집 사장인 남친을 펜션으로 불렀고요.

페션 대문에서부터 남친과 벌인 낯뜨거운 애정 행각이 CCTV에 고스란히 찍히고 만 거죠.

이같은 사실은 펜션 주인의 제보로 주변에 낱낱이 밝혀지게 됐고요.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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