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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찍소리 못하던 C양, 톱스타 여친 되더니 갑질 구설 나쁜X [여의도 휴지통]

2019-04-06 14:29:45
○…톱스타 여친의 갑질 놀이.

톱스타 남자친구의 유명세
덕에 이름을 알린 배우 겸 가수 C가 갑질로 구설에 올랐습니다.

연예계 활동 10년 동안 별 볼 일 없었던 C가 톱스타의 여자친구란 사실이 밝혀지면서 갑자기 찾는 이들이 늘었고, 눈에 뵈는 게 없어진 거지요.

C는 몇달 전 각종 브랜드들의 고혈을 짜 프랑스 파리로 화보 촬영을 다녀온 후 자신감이 한껏 치솟았고, 웬만한 브랜드 협찬에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게 된 거죠.


급기야 최근 동남아 화보 촬영을 출국 전날 취소하는 만행을 저질렀는데요.

C는 어렵게 해외화보 촬영을 성사시킨 매니저에게 "나 파리 다녀온 여잔데 지금에 와서 동남아를 가라면 어떡하냐"란 멘트를 날려 여러 사람의 뒷목을 잡게 했습니다.

앞으로 C는 우주에서나 화보를 찍어야할 것 같네요.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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