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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토니안母, 윤아에 “우리 아들이랑 결혼해라” 윤아 급당황

2019-03-24 21:21:18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가수 토니안
모친의 돌발 발언에 당황했다.

윤아는 3월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 '모벤져스'와 만났다.

토니안 모친은 윤아에게 "H.O.T. 좋아했을 거야"라고 말했다. 윤아는 팬이었다고 밝혔다. MC 서장훈은 "어릴 때 H.O.T 좋아했는데 솔직히 다섯 중 누구 좋아했냐"고 물었고, 윤아는 "어릴 때 정말 토니 오빠 팬이었다"고 답했다.


이에 토니안 모친은 "그럴 줄 알았다"고 말했다. 윤아는 "콘서트에 갔는데 토니 오빠가 예전 활동했던 그대로인 것 같더라"고 밝혔다. 이에 토니안 모친은 "우리 토니랑 결혼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윤아는 당황한 기색으로 미소지었다.

김종국 모친은 "다 똑같은 마음이다. 말로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라며 웃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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