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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측 난데없는 성형설에 “성형 아냐, 출산 후 체중 증가한 것”

2019-03-20 16:07:36

[뉴스엔 박수인 기자]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난데없는
성형설에 휩싸였다.

박정아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20일 오후 뉴스엔에 성형설과 관련 "박정아가 출산 후 얼마 되지 않아 체중이 10kg 정도 증가하고 부기가 아직 빠지지 않은 것"이라며 "성형은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앞서 박정아는 출산 11일만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정아는 평소와 다른 인상으로 난데없는 성형설을 낳았다.

한편 박정아는 지난 3월 8일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박정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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